제 경우에는 해외에 나갔을 때가 더 안정적이였슴니다.

멀리 나와 있다는 걱정에 어느정도 부러지면 자금관리 들어가게 됨니다

오히려 강랜 에서는 ATM 기에 들락거리며 부지런 떠는데


시드 반정도 부러지면 거의 노인정 게임 하게 되더군요

그래서 한번도 구차한 모습으로 돌아온적이 없슴니다.

마카오 계신분의 말씀대로

몇억씩 따는것은 다른사람 이야기로 생각하시고


갈길이 먼데 노자돈 다 써버리면 며칠동안 어떻게 하실려구

마지막 한방울 까지 다 베팅하시는지.

아무튼 해외에 가시는 분들 우짜던지 오링되지마시고 마이들 따오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