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친에 회원등록한 것이 2011년 5월이니까


만 5년이 넘었네요.


그 당시 저는 강랜을 들락날거리며


먹죽먹죽 하는 정도였지요.


솔직히 말하면 조금 딴 정도였지요.


그러다 어느날 강랜의 디퍼런스에 회의감을 느껴


ㅁ카오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강랜의 조막손 스타일은 한동안 ㅁ카오에서도


잘 통하였습니다.


그러다 2012년 11,12월의 비참한 패배를 하게 됩니다.


특히 12월의 패배는 비참했지요.


돌아오는 날 오전에 모든 것이 앵꼬되어


비행기는 새벽 한시 비행기인 데 시간을 때우기 위해


카지노의 셔틀버스를 열 번이상 탔습니다.


다행히 콤푸는 적립이 되어 있어 밥은 그럭저럭


해결했지요.


그 후 저는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품위유지비는 필요하다 생각했지요.


왜냐? 카지노 셔틀이라는 게 그 당시 공항가는


마지막 버스가 8시30분 전후였지요.


공항도착하니 9시쯤 되었는 데


돈도 없지 담배도 떨어졌지,,,,, 비참하게 몇 시간을 보냈지요.


정말 비참했습니다.


이번 출정 준비는 마쳤습니다.


가서 좋은 소식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