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아침이 밝습니다

이미 목표금액 두배의 금액이상을 이겨놓은상태

오늘은 꼭 관광을 해야지하며 다짐하며 조식을먹으러 갑니다

무슨 2박3일 일정마지막날인데 두번째 식사입니다

식사하러 가는중 돌체앤가바나 신발을 지켜보고 갑니다

집에 명품이라곤 1도 없을정도로 관심도 없단 명품을 삽니다

5000불정도 지출. 

카지노 다니면서 크로스백이 엄청 부러웠습니다 

주머니에 지갑 핸드폰 담배 차키 다넣고 다닙니다 

여름엔 헬입니다 이번기회에 사보자 하며 루이@통 매징을 칮아가봅니다

Mgm으로  크로스백 하나 갯하여 18000지불 ㅎㅎ 

미첫지요 ㅋㅋ 이번기회 아니면 언제 사보겟습니까

온김에 객장 들어가봅다   어두운것이 제스타일이 아닙니다

캐리비안 잭팟금액이 큽니다 앉아봅니다 순식간에 만딸러 잃습니다

블랙잭으로 옴깁니다

혼자 몇판하다보니 한국인 아저씨들이 실랭이하며 싸우며 배팅을합니다

싸우는 내용을 들어보니 돈을 달래는데 왜 안주냐 페어뱃팅이나좀 하게 줘라

빌려달라는건지 달라는건지 구분불가 제가보기엔 앵버리가 붙은거 같습니다

몇번 죽습니다  실랭이하는 아저씨가 저에게 말합니다  여긴 한구녕으로 겜해야한다

자기한테 뱃하는건 어떠냐. 따라줍니다

2천뱃 가줍니다. 먹습니다 또2천 먹습니다  10판중 8판은 먹는듯 합니다

그러나 계속 싸웁니다 어서 갖어왓는지 만달러 갖어와서 앵버리 아저씨 페이합니다

슈를 망처놓겟답니다 도저히 못지켜보겟습니다 아저씨들한테 음료수나 사올께요 하며 빠집니다

나오면서보니 저 아저씨들 따라가서 3만은 먹엇습니다 mgm 와서 쇼핑한돈까지 찾아갑니다 ㅎㅎ


다시 윈팰리스로 이동. 차가 막히는군요


채크아웃을하고 정리좀하가  일식당을 갑니다 초밥5점먹고 우리나라돈 13만원 냅니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