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욜 컨벤션 호텔이 예약취소되어 급하게 강랜구 호텔잡고 출발합니다

정선가서 올챙이국수랑 만두국먹고.(맛집이라는데 백종원 머시기)그닥....


다시 호텔로 가니 오후7시

짐풀고 애들 패드랑  핸드폰 하라하고

마누라랑 샤워장에서 짧은 사랑후


방에 에어컨이 안나와서 기술팀왔는데 방바꿔준다해서 뜬금없이 어린이키즈방인가?암튼 더좋은곳으로 이동

그리고 혼자 내려갑니다

입장인원4천명.항상 8천9천명보다 들어가니 한산한느낌

30만 인출


그러나 자리는 없음전 슬롯만합니다

이번목표는 무조건250원베팅 끝까지ㅋ


그러나 13만냥이 빠집니다.

그래도 재밌어요  요 폭탄 터지는게임ㅋ

입구 왼쪽  소액게임존


그냥 돈보다 그림자체가 너무 재밌습니다

보너스는 새벽4시까지 한60번은 나온듯


둘째가 장염걸려 배가아파 마누라는새벽2시에 내려옴

4시마감인거 같다고 빨리돌리자며 계속누름

둘다250원ㅋ


마누라는 계속잃고 저는 그 돈 매꾸며 최종ㅡ13만

혼자돌렸음 승일텐데ㅋ아쉽네요


쫌있으면 돈안들어가니 그전에 집어넣고 돌리면 된다고

예전생각하다가 갑자기 4시에 정지됨

어?머야 잭팟아냐?라는 진짜 잠깐의 희열을 느끼며


휙 지나가는 생각

야!빨리 종이빼 바꾸러 가야된다고

우린 자고 내려가야하니  다시 들어올일 없다고...ㅋ

다행이 7번뒤 인출ㅋ


역시 부담없는 금액에서 잃든 따든하니 맘이 편하네요

아주 재밌게 돌리고 내려왔네요 


4시종료가 참 좋은거같습니다

어쨌든 7시간은 자고 내려가니깐요


9월이나 패키지있을때 다시가려합니다

그럼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