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친에 몇년전 탈퇴이후 다시  가입한 것이었습니다

이유는...


꼭 연락하고픈 분이 계셔서 입니다...


그분과는 올 4월에 만났습니다 마카오까지 가서요... 그리고 유익한 대화와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글을 보신다면 본인은 아실거라고 생각되네요...


여한이 있다면,,,,, 꼭 만나고 싶은분중 생각나는분은,,,,


iamcathy님입니다

다른 이유는 아니고 제가 잠시 해외관련 일을 했었기땜에.... 동종업을 하는분에 대한 향수랄까 그런게 있었어요 지금은 인생 찌그러졌지만 ㅠㅠ...게임스타일이야 제가 블랙잭을 주종목으로하기땜에 완전히 다르고 주무대도 다르지만... 하여튼 한번 뵙고 술한잔 하고픈 분이었어요...


최근엔 deer님이 너무나 충격적이고 영혼을 울리는 과거사를 담담히 남겨주셨기에... 한번 뵙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있어요....

하지만 그 생각은 접겠습니다... 제 가슴 한구석에 애틋한 사연으로 모시고 있겠습니다


그외 소스님이나 Q사장님, 한힘님, 말구님, 특히 미무님이 생각나고요 미무님은 랭짜이님까페에서 간혹 뵌 이후 여기를 떠나면 만날수 없다는 생각이 있어 조금 망설였습니다.... 아 꼭 얼굴보고 반갑습니다 하고 싶은건 아니고요 누구보다도 오프만남 싫어 하시는건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카오가서 어느정도 위치에 있는 카지노 관계자 만나면 axxxx홍 찾을겁니다 흐흐~~~


강친은 혼동스럽습니다

너무나 많은 인간군상이 모여있는곳이라... 저의 여린 마음으로는 감당하기가 벅차네요...

누가봐도 말도 안되는 말을 버젓히 하고 다니고... 스스럼없이 남의 인격을 모독하며,,,,

공항에서 명함돌리던 앵선생께서 전혀 다른 모습으로 강친에 접근하는것을 보니,,. 참 기가 안찹니다.... 그분은 저를 모르지만 저는 그사람을 압니다... 이걸 밝여야 되나 말아야 되나 한참 고민했습니다...


여기에서 모든 글들에 대해 관심과 애정을 갖기엔 제 가슴이 너무 작은것 같아....

제 생활에만 몰두하기로 했습니다... 도박 아닙니다... 생업입니다 말그대로....


모두들 행운을 빕니다


마지막으로 하고픈 말은 ....


도박에서 이기는 유일한 방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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땄을때 도망가는것 밖에 없습니다.... 그것 밖에 없습니다 유일합니다


모두들 행운을 빕니다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