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해야되겐네여. 세상 좋아져서 모바일로 회사 회의를  들갈수 있으니 한잔하고 차에서 회의하고 모자르면 끝나고 더마시고...


요즘 강친이 꽤 조용해젼네요. 저도 바쁘다보니 덜접속하게되고 글다보니자연히 전보다 강친중독이 덜한거 같네요. 몸에서 멀어지면 마음마저 멀어진다고 그말이 맞는거 같긴한데 왜 지노는 몸에서 멀어질수록 더 가고 싶은건지 ㅠㅠ. 술만마셨다하면 더 까고싶고 ㅠㅠ.  굳이 끊고싶은 맘은 사실없지만서도 술머시면 생각나고 글다보면 가게되고....글다보면 강친 접속횟수도 많아지고.  


어쨌든 오늘도 내장탕에 일단 이슬 한방울로 시작중입니다. 술만마시면 않그래도 의지박약증인데 더심해지니  결국은 오늘도 종착역은 아마 혼노래...아침마다 후회하고 퇴근때만 되면 대부분 자동 술마시고 노래하고...옜날 좋아했던 고래사냥 가사중 일부네요. 점점 체력이 달리는걸 느기면서도  참...


아마도 9월말 까지는 출정이어렵지 싶은데도 틈틈히 뱅기표 검색하고 인네요. 에구 진짜 뫼비우스...끝없는 루프의 반복. 진짜 죽어야 끊을수 잇는 병인건지..


원래 후회는 아무리 빨라도 늦다고 생각하기에 않하는 편인데 요즘은 인도에서 왜 조기귀국햇을까에 대한 의문이 가끔 드네요. 진급때문에  선택을한건데 전혀 후회,  복기 않하다가 요즘엔 생각이 드네요   진급을 못하더라도 좀더 있어야 됐었나 하는...


아직도 한병다 안깟는데 글이 횡설수설 하네요 제 의지와 상관없이...


암튼 다들 건강하시고 못끊을거면 어떤수를 쓰더라도 이기시고 여 강친에 승후기가 넘쳐나길바랍니다. 인제 1차 혼술 마무리하고 회의 들갔다 가던길 가야 겠네여


행복하시고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