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지내던 형님께 큰돈은 아니지만 돈100정도 빌려드렸는데

주기로 한 날짜가 되어도 깜깜 무소식이네요

물론 당시 제가 여유가 좀있던 상황이어서 달란이야기 하지도 않고 있다가

최근에 집안일로 목돈이 들어가고나서 생활비도 없는상황이라 

상환해달라고 했더니 

본인도 돈때문에 힘드니 어쩌니 하면서 답이안나온다며 나중에 통화하자고 전화를 끊어버리네요.

매일 피방에서 바둑이 토토하더니 빌린돈 갚을 돈은 없나봅니다.

노름꾼에게 금전대차는 절대 금지라는 철칙이있었지만 설마설마했더니

역시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