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따라 무적무적 하니까 정말 궁금합니다만

제 생각에는 무적시스템이란건 존재하지 않는다고 봅니다.

이건 뭐 제가 잘 못 생각하는 것일 수도 있겠지요.


제 생각에는 무적 혹은 터지지 않는 시스템이란 개념보다는

한번 터지는 동안에 얼마만큼이나 이겨놓느냐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예를 들면 전에 강랜에서나 마카오에서 슈퍼마틴 5단계를 할 때

한번 터지면 57유닛이 죽었는데

그 한번 터지는 동안에 평균 100-150유닛을 이기더라구요.


지금 연패로 돌아 온건

제가 아마도 적은 시드로 많은 금액을 이기고자 하여

시드는 적게 들고 가면서 유닛당 금액은 올려서

한번 터지면 오링이 나 버리기 때문이지 않을가 생각합니다.

전에는 마카오 깜룡에서 3만 시드로 200홍달을 1유닛으로 하여

슈퍼마틴 5단계를 설정해서 하였더니 터지는 동안에 충분히 먹어 놓아서

연승가도를 달렸었던것 같은데

현재는 시스템도 아니고 고정뱃도 아니고 많이 흐트러진 느낌입니다.


이 다음에 돈이 많이 모아져서 여유돈이 생기면

다시 슈퍼마틴 9단계 설정하여 도전하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약 2년반 게임하면서 연속 8번 죽은 적이 두번 있었는데

연속으로 9번 죽은적은 없지 싶어요.

작년에 13연속 미적중이라고 했던건 과장해서 말한거죠.

물론 9단계도 터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9단계가 터질 시에 죽는 금액이 1,000유닛이니까

9단계가 3번 터지는 동안에 3,000유닛 이상 먹으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요즘 쉐라톤에 가 보니 카드가 10덱이던데 한 슈에 95판 정도 진행.

그러면 한 슈에서 50판정도 배팅한다 생각하고

원매, 중국점 1, 2, 3군 중에서 밑줄 5개 이상 내려가지 않는 슈를 찾아

꺾는 배팅으로 9단계를 진행하면 되지 않을까요?

그런데 배팅하다 보니 느닷없이 장줄을 만나면 터지겠죠.

밑줄이 6개 내려 오면 줄을 탈지 그 슈를 버릴지 아님 기다릴지

이건 그날의 상황을 봐서 결정하구요.


한 슈에 50유닛이면 하루에 8슈정도 하면 하루에 400유닛을 먹으니

3,000유닛 해 봐야 8일이면 되겠네요.

1유닛당 금액을 100홍달로 하여 하루에 4만홍달씩 꾸준히 먹고

그러다가 돈이 많이 모아지면 유닛당 금액을 200, 300, 500, 1000으로 올리는거죠.

카지노장도 한 카지노만 다니지 말고 여러군데 다니면서 말이죠.

100홍달*3천유닛=30만홍달이네요.

하반기에 빚 안 갚고 더이상 도박해서 날리지 않으면 모아질것도 합니다만

연말쯤에 한번 보죠 뭐. 4,500만원 제발 좀 통장에 꽂혀 있으라. ㅋㅋ


저도 우연하게 받은 시스템이 하나 있어 테스트 중에 있습니다.

연말까지 시행하여 보고 터지지 않는다면

저와 가까이 지내는 분들한테 공개할겁니다.

이건 뭐 어디까지나 검증을 해서 확신이 서야 하고

아무리 우수하다고 해도 강친 싸이트에서 공개는 할 수 없습니다.


내일은 또 어떤 일이 생길까요.

오늘 밤에 좋은 꿈을 꾸길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