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 워터월드 주 이용객들이 가족단워가 많을것 같은데...

중년들이 가서 즐겨도 괜찮을지??

다녀 오신분들 어떠신가요? 

아이들 어렸을땐 핑켸삼아 같이

물놀이 했는데..  마음은 굴뚝 같은데.. 젊은사람들 시선이 

신경쓰여 이젠 자체 검증하며 다니니 말입니다..ㅎ

바닷가는 모래사장이 너무 뜨거울것 같고

계곡은 비온지 오래라 말라있고해서 제천에 사는

사람으로 근방에 물놀이 세계가 생겨서 여친이랑 ㅎ

갈려니 눈치가 보이네요  올해 50 이라 아무래도..

물 흐릴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