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마닐라 구 하이야트 카지노에서 1,000페소씩 슬럿머신을 했습니다.

조금 아는 지인이 리월마를 권했을 때도 아드리아티코 거리의 나이트 라이프가 좋아서  못내

가지를 안았죠. 

벌써 10여년전 이야기 입니다,

그후 외국생활을 하면서 첮번째로 체코 프라하에서 블랙잭을 처음 했습니다.

당시 개략 울 돈으로 100여만원을 잃은것 같군요.

그렇게 여러나라를 다니면서 블랙잭을 주종으로 바카라를 시간 땜빵으로 4년여을 했습니다.

블랙잭이 주종목이었을때는 승률이 좋았고 바카라는 별로 였습니다.

그후 박진감과 스릴을 찾아 주로 바카라를 지금까지 하고있습니다.

근데 블랙잭의 단순함에 흥미를 잃으니 이제 블랙잭이 연패입니다.

블랙잭을 하면서도 바카라를 조금있다 하는 상상을 하게되고 흥미를 잃으니 돈도 빠져나가고..

대신 바카라는 연전연승입니다.  초반에 잃다가도 끝에가서는 복구되고..

이젠 잃어도 복구할것이라는 자신감 충만...

이글은 쓰는 이유는 말이 안되지만 게임은 흥미가 아주 쪼금이라도 카지노 엣지를 반감시킨다는

나만이 노하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