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의 실수는 없었습니다. 대략3달전 홍콩달러 2만불정도(비행기삯 제외) 가지고

 

(저에게는) 상당히 큰 액수까지 올렸다가 다시 2만불 정도 이기고 비행기를 타고 인천으로

 

와야 했던 실수... 

 

 

 

평정심의 도전.... 

 

많은 액수가  많은 금액을 이기는 것이 아니라는 평범한 진리...

 

소액으로도 제법 큰돈을 만질 수 있다는 진실을 감히 달성하고 왔네요.

 

자랑하려고 글을 올린 것은 아닙니다.  "잠깐 보관하고 있는 것이다"라는 격언을 상기하고

 

싶습니다.  

 

 

이번에는 더 적은 액수로 5월달의 금액보다 적은 액수이지만  모 카지노에다가 말로만

 

들었던 데파지트도 하고 왔습니다. 공항으로 가지고 들어오기에는 조금 부담이

 

되어서... 사실 새가슴이죠... 남들은 그냥 자연스럽게 한다고 하는데...

 

 

 

홍콩달러 5천8백불...

 

참고 참고 또 참고... 기다리고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생각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기회라는 생각이 들때까지 정말 잘 참았습니다. 아무리 카지노지만, 쉽게 얻는 돈은 없는

 

듯 합니다. 쉽게 나가는 민족자본은 있어도...

 

샌즈에서 두슈만에 4만불을 이기고 도망 나온 것이 그 다음날 이렇게 큰 액수의 도화선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4박5일의 여정.  만선의 꿈을 싣고 떠나는 어부의 마음으로...

 

스타월드.....

 

역시 나의 꿈을 저버리지 않는 황금어장. 사실, 안잡힐때는 정말로

 

징그럽게 안잡히지만, 한번 제대로 잡히기 시작하면 말 그대로, 황금어장입니다.

 

 

천천히 글을 올리겠습니다.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