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가 내 꿈을 꾼 것인지, 내가 나비의 꿈을 꾼 것인지 알 수가 없어야 하는데...

 

나비가 나비 꿈을 꾸고, 내가 내 꿈을 꾸고 있었으니...  물아이체...

 

역시 어렵더군요.   평정심...

 

또 실패입니다. 할말이 없습니다.

 

나아진 것이 없습니다. 오히려 퇴보하는 듯 합니다. 그렇게 다짐하고 다짐했건만,

 

카지노에 들어가자마자, 그냥 도파민이 흐르면서, 언제 그랬냐는 듯...

 

불나방이 불속으로 들어가듯이...   유구무언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