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급 추워진 날씨로


전일 차 사이드를 내려도 뒷 브레이크 라이닝 한쪽이 계속 붙고 풀리지 않아


아침 일찍 정비소를 방문, 관련 부품이 없는 것을 시작으로...


오늘은 왠지 느낌이 좋진 않았네요..


달리고 달려 제천에 도착해서 점심먹고 출발하려니 또 뒷바퀴 라이닝이 붙어


식당에서 패트병 물한통 받아 일단 출발


제천 휴게소에서 열받은 부분 콸콸 뿌리니 연기가 엄청나네요;


그렇게 우여곡절 끝으로 마침내 강랜 도착.....


구름주차장으로 들어가 1층까지 내려가니


야외로 나가는 통로가 생겨 거기다 주차를 하고


잽싸게 자유이용권 끊고 신한은행으로 가서 100찾고 들어갑니다


들어가니 슬슬 배가 싸하게 아파 페이하고 바로 장실로 고고ㅋㅋ


나와서 이다이 저다이 보다가 운좋게 사람이 좀 덜한 다이로 가게 됩니다


가보니 저와 잘 맞는 210 다이네요ㅎㅎ


그림을 보니


패턴도 애매하고 지멋대로인게 오늘도 역시나 족같습니다;


느낌이 안좋은 날엔 먼저 전 관망을 합니다


이번엔 뱅커같다 생각하니 뱅커나옵니다


음..


담엔 플같아 플에 베팅합니다


먹습니다ㅋ


갑자기 무개념 패턴에서 퐁당으로 바뀐거 같습니다;


담엔 뱅이 나올거 같아 뱅 가봅니다


또 먹습니다


담엔 왠지 플이 아닌 뱅나올거 같았지만 죄다 플만 가고 뱅가는 핸디가 없어 쉽니다;


뱅 나옵니다;


희안하게 느낌은 안좋았지만 촉은 괜찮은거 같은 느낌...


이번엔 플같아 플에 베팅하려니 역시나 죄다 반대로 가시네요


이번에도 쉬니 플입니다;


왠지 오늘은 더 하면 쫙 빨리고 말릴거 같아 접고 나옵니다


은행 입출금 시간 보니 38분 걸렸네요ㅋㅋ


언젠간


조금씩 딴거 다 뱉어낼지 모르겠지만..


신중히 조금씩 오래오래 따야겠어요ㅎㅎ


2018120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