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이 밑바닥까지 떨어진 바로 다음날 구입해서 하루만에 2권을 다 읽었드랬죠...


카지노의 앵벌이의 하루....


운영자님이 공지글 비슷하게 올리셨는데...


들리는 소식과  인터넷 짜투리 기사로 올라온것으로 볼 때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닌듯 합니다...


마카오에서 사업하고 "배달사업" 을 하다가 사고를 쳤고 그 뒤 잠적하다가 비참한 최후를 맞이했다...


어찌보면 카지노의 속성을 누구보다 뼈져리게 느끼고 경험하셨을 분인데...


도박은 참으로 무서운 병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