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오늘 오링방지님 근황을 이용문의에 묻는 회원원님들이 계시네요..
왜인가 했더니 모 회원님이 게시판에 '카지노 앵벌이의 하루' 책을 쓴 사람이 
강친회원 아니냐고 질문을 올리셔서 인가 봅니다.
저도 이글을 보고 이걸 모르는 분도 계시구나... 싶다가 
생각해 보니 그게 벌써 10년전 일이라 지금 강친에 오시는 분들은 
당연히 모를 수도 있겠구나 싶어서.. 잠시 모르는 분들을 위해 글을 올립니다.

'카지노 앵벌이의 하루' 책을 쓴 분은 강친 닉네임 '오링방지'님이고 본명 '김완'님 입니다.
2005~2007년 강친에 연재를 오래 하셨었고 출판사 제의로 작가가 되셨지요.
책이 출판되고 출판사 판권상 강친의 연재는 모두 삭제 조치 하였습니다..
다만 책에 실린 내용과 관계없는 에피소드는 각 게시판에서 닉네임으로 검색해 보시면 
아직 보실 수 있는 글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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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책 사진을 찍어 봤습니다. 
10년전 오링방지님이 초판 인쇄되고 책을 선물로 주셨드랬습니다.

생사에 관해 문의를 주시는데 노코멘트 하겠습니다. 
어디선가 제2의 인생을 살고 계시리라 생각해 주세요.
2007년 초판 후 2012년 제목이 바뀌어 
'어느 카지노 앵벌이의 고백' 1,2편으로 인쇄돼 
판매되고 있네요.. 

연재 - 못다한 이야기 ( Believe It or Not .. Fiction or Nonfic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