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네요. 요즘엔 잘접속을 않하는데 혼술때는 암것도 안하면 좀 심심키도 하고 약간 뭐 그래서 여다 글을 달게 되네요.  오늘은 뼈해장국에 반주로 한병반 정도 마실거 같네요 ㅎ. 


연말이지만 연말 분위기 느껴본지는 언젠지 기억도 않나고 지노도 저번달에 갔다와서 아직은 별루 심하게 않땡기고...그냥 그런날에 큰 의미없는 아니 아무 의미없는 그냥 혼술...


이번달에 함 갈계획이긴한데 적당한 타이밍이 않나와서 아직은 모르겠네요 갈수 있을지..


1월초에는 회사일로 또 베가스 출장인데 이번엔 아들놈 델구 갈생각이네요. 올해 출장가서 어영부영 즐기려다 출정으로 바뀐 출장이 몇번 있었어서 이번에 아들놈 델구가면 지노는 않가겠지요...장담은 못하지만 ㅋㅋ. 이게 목적은아니고 아들놈 꿈이 화이트해커래서 컴터. 전자 관련 관심이 무지많아서 교육 목적으로 델구 가려합니다. 하나 걱정되는건 거기가서 혹시 지노란세상을 맞이 할까봐... 아직 미성년자라 지노입장은 않돼지만 베가스는 길이 지노를 통해서 가야되는데도 많고 호텔에 같이 있으니 보기 싫어도 볼수밖에 없는동네라 제피를 물려받았으니 혹시나 하는 우려는 있네요.. 저도 도박시작은 디게 빨리 시작했거든요 ㅠㅠ


어쨌든.....


갑자기 생각나는게 베가스는 출장이었지만 스케쥴상 카오 이박삼일만큼 시간여유는 있는데 왠지 본격적인 겜하는거는 안땡기더라구요 이유는 몰겠지만...근데 항상 전자오락하다가 코 꿴다는 ㅠㅠ


암튼 이천십구년에는 여 회님들 다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지노서 돈을 따던 사업이 번창하시던 뭐던간에. 혼술하면서 술주정으로 연말 연시 인사 먼저 드립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