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나 힘들고 지칩니다.


2014년 온 바카라 처음 입문하여 말아먹기를 수차례 정신차리고 살기를 수차례


최근 또 병이 도졌네요


금액이  얼마인지 도무지 계산안됨


어떻게 해야 끊을수 있는것인지 너무나도 지치고 힘이 듭니다.


줄담배를 떠나 소변이 아주 고약한 색깔로 나오네요. 


왼쪽 어깨가 찌릿찌릿 하고 몸에 이상이 생겼나보네요.


주변사람까지도 힘들게 하고 


정말 죽고 싶은 심정입니다.


제신용 바닥 친지 오래전 주변사람 가족 모두 저때문에 힘들게 해서 더더욱 마음이 아픕니다.


오랜만에 여기 들어와서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누구에게 하소연 할때도 없고 


제나이 38살  두자녀 초등생 하나 이제 5살 하나 


제 사주팔자에 어쩔수 없는 정말 피해갈수 없는 도박이란게 있었다면 차라리 늦은 나이에 


만나는 것보다 일찍 만난것이 다행인가요?


저보다 경험많은 어르신들 얘기좀 들어보고 싶어요


진지하게 듣고 싶어요 어떻게 하면 도박을 안할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