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신 안하겠다 다짐 또 다짐 하고

금요일 저녁 마카오 행 비행기 구매  ㅡㅡ;;;;

이거참 예전 김유신 말이 저절로 술집가서 말을 죽인 일화가

있는데 이노무 손가락을 잘라야 ...

난 그대로 있는데 손가락은 감귤항공 앱으로..

잠좀자고 일어나니 이젠 넘 익숙해져서

마카오가 아니라  그냥 우리동네 옆동네 같은 느낌

겨울잠바 입고 그대로 나옴 

가방도 안가져와서 둘곳도 없고 ..

진짜 몸만왔네요 호텔 예약도 없이 

메이저 아닌 로컬카지노 로 감 

2만원 페이 

그대로 플 갔는데 타이 다시 플  타이..  또 타이 ㅡㅡ

연속 3번 타이 헐...

하지 말라는거 같은 느낌 

그대로  나옴 . .예전에 한방에가서 죽을때 보다 더 더러운 

느낌이 왜 나는지...

도박 그만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