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볼입니다


촉이좋은날...따듯한 어느날에....ㅎ


토요일 저녁부터게임하였습니다


토요일 8시쯤입장하여..사람 후덜덜 5400명...


근데 룰렛쪽에는 그리 사람들이 많지 않았습니다


낯선분들이 많이 계신 토요일 이었습니다


토요일 게임내용은 별거 없습니다 7연패? 사이드만으로 500이 죽었습니다


추가인출할까 생각하겼지만 오늘은 뭘해도 안되는 날인갑다 생각하고 호텔방에 올라가


밥시키고 맥주한잔하고 바로잤습니다


다음날 일요일....늦게 입장하였습니다


2시50분정도 입장하여 새로시작하는 테이블 4틍안쪽 구석탱이로 갔습니다


칩스는 없었습니다..기다리다...그냥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칩스겟~~


무심히 전광판? 을 뚫어지게 쳐다보며 마음속으로 베팅할곳을 정했습니다


4게임정도는 미리마음먹고 벳하는 스타일이라....


대대대소 대대소중 소대대대 중대대중 요정도 셋팅해놓고 들이댔습니다


결과지는


대대소 대대소 소대대


4개 예상벳에서 한칸씩 빼먹고 순서대로 나왔습니다


어찌보면 많이먹을 어찌보면 완전 죽쓸 결과였지만


오늘 타이밍은 뭘해도 되는 타이밍이었습니다


대로깔도 8번보험들면 빙고~~8번


소로깔고 28번 보험들면 빙고~~28번..


20번이라 생각하고 스핀직전에 20번부터 옆으로옆으로 쭉쭉쭉


결과는 17~빙고~


30게임정도 했는데..3번 페이못받고 나머지는 이기거나 본전 약손실 되는 게임을 했습니다


어렴풋한 기억에  3번죽고 8번 본전수준.. 20번 정도 맞춘거 같습니다


일요일 아스트게임전판에 죽고 환전해서 나왔습니다


맞춘건 아닌데...가방에 노랭이가 딱 180개


전일 죽은거빼고 1100 정도 이기고 내려왔습니다


또 촉이 좋은날에 올라가서 뭘해도 되는 뭘해도 죽는...달려볼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