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5시 100 출금 후 입장


바로 2층으로 갑니다


20 던집니다


또 던집니다.

또 죽


다시 던져봅니다;

계속 죽


와 오늘 쉽지않겠는데.. 하며 던집니다

죽..


뱅이 강세구나 하며 뱅으로 던져봅니다

드디어 먹!


지금부터 올려보자.. 하며 던집니다


죽..


또 죽..


이런 ㅅㅂ;


대충 15분만에 올인납니다...


나가서 100 추가 출금합니다


이번엔 1층에서 시작합니다


이번에도 2번 먹고 20분만에 개털립니다ㅠ ㅅㅂ


탈탈탈 털리는 와중에 1층에서 아줌마 아저씨 싸움나서 난리법석입니다;


나가서 마지막 100 추가 출금해옵니다... ㅠ


이거 마저 털리면 랜드 접어야겠다 하고 입장권 찢고 들어갑니다...


다시 2층으로 갑니다


전 무조건 20다이만 하는데 그와중에 사람이 별로 없는 다이를 발견합니다


베팅합니다


먹습니다!


또 베팅합니다


또 먹습니다!


자리에 앉아있던 자주봤던 검은 반팔티 이쁜 여성분이 앉아서 하라고 자리 비켜줍니다..


앉습니다


그리고 던집니다...


남들이 타이를 가던 뭘 가던 느낌오는데만 갑니다


베팅합니다


먹습니다


또 베팅합니다


또 먹습니다


뭐에 홀린거 처럼 잃었던 칩이 점점 올라갑니다ㅠ


뒤에 있던 이모가 한 마디 하십니다


'삼촌 지금 6판째 이기고 있어~'


쫌만 더 하면 복구하고 올라갈수 있겠구나 하며 쉬지않고 베팅합니다


그렇게 8연승까지 찍고 먹고 죽다가 한 슈가 끝나고 그 다이에서 210을 복구합니다...


칩을 보니 본전 300에 +10입니다


10갖고 택도 없습니다;


다른다이에서 던집니다


죽습니다.....


다시 다른다이에서 던집니다


또 죽습니다 ㅅㅂ


30개가 넘던 칩이 10개 얹어리가 되고 시간은 들어온지 어느덧 3시간이 넘어갑니다


저녁 시간이 훌쩍 넘으니 점점 지쳐만 갑니다ㅠ


와.. 이거 진짜 사람 미치게 하네 ㅅㅂ 하며 구름과자 하나 먹습니다


다시 잘 됐던 다이로 갑니다


인상쓰는 여자딜러로 바뀌니 갑자기 안되서 옆 다이로 갑니다;


먹죽먹먹죽먹죽먹먹먹죽


다시 올라옵니다


그러던 중 플줄이 나옵니다


결국 다시 350까지 올렸다가  20털고 330으로 나옵니다.....


진심 죽다살아났던 날이였네요ㅠ


고작 30이지만 다 복구하고 나가면 현실입니다


끝으로 자리 비켜준 검은 반팔티 여자분이 이 글을 본다면 커피한잔 사고 싶네요


그 분아니였으면 진심 개털렸을겁니다...ㅠ


감사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