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읽은 레알도마님의 글에 찬사를 보냄니다.


아울러 레알도마님이 쓰신글의 적절한 표현 특히 독버섯에 깊은 공감을 합니다.

그리고  이 글을 읽으실 강친 회원님들에게 질문하고 싶습니다.


제가 말한 강친회원은 ㅇㄹ 관련쪽 사람 , 및 업자들은 배제한것입니다.


자 질문입니다.


ㅇㄹ 를 하건 마카 혹은 강랜을 하건  회원님들이 도박을했을때 여러분은 자신을

도박을 하는것입니까? 아니면 운에 맞기고 단순한 배팅을하시는겁니까?


만약  이 질문에

단순한 운에 맞기신다는분은 제외하게습니다.

왜?

단순히 즐기시는분일수도 있고 다른 한편으로는

도박의 승률에 의미를 가지지 않을수있는 도박 포기자일수있으니까요

"백날 해봐야 맨날 지니까" 라면서요


다음 질문입니다.


내가 하는 것이 도박이라면 나는  확률을 인정한다 vs 확률은 인정하지 않는다.


즉 뱅커 5% 혹은 룰렛 0 확률을 인지 하느냐의 질문입니다.


만약 인지 하지 않는다면 이 분들역시 제외합니다.



그러면 니가 하고싶은 말이 뭐냐?


생각들 해보세요 몇퍼센트의 확률이 도박에 차지하는것이 어마무시한데

더군다나 (물론 최악이지만)  합법적으로 운영되는 강랜및 카지노에서도

승하기가 힘든데 어떻게 인증되지도 않은 ㅇㄹ 바카등은 그리도 신뢰 하시는지요

그리고 그 것들이 조작이 없다고 믿으시는가요?


본인들이 도박중독이건 뭐를 떠나서 돈을 딸려고 도박을 하는거라면

그래도 승률이 높은곳 혹은 믿을만한곳에서 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절대로 조작이 없다고 말하는 분들은 딱 두가지 입니다.

ㅇㄹ 관련 종사자 거나

거기에 속고 있는 호 구 이거나.


힘네세요 레알도마님


노름꾼이 비난받을수는 있지만 불법은 아닙니다.

하지만 사기도박에 속는 노름꾼은  그냥 호구 일뿐입니다.


모든 지노 게임이 우리에게 불공평하지마 그래도 사기는 아니지 않습니까.


레알도마님 앞으로도 좋은글 연재 계속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