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작은 소망은...

로망을 가진 겜블러 인데요..

검블러 로서 큰 욕심도 없고...

그냥 작아도 좋으니 우상향만 하고 싶습니다.

그래야 스스로... 장기간 우상향 하고 있는

명색이 겜블러 라고 할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현실은 승승장구.

겜블은 오링.

요즘은 이렇네요.


작년까지는 우상향 하고 있었는데..

어찌된건지 올해는 어디 겜블한다 말하기도

민망합니다.


바가라도 안되고... (마카오)

갱마도 안되고... (울집근처 갱마장)


했다하면 오뎅탕이나 먹고 있으니...


배팅액을 늘려도 안되고....

배팅액을 줄여도 안되고....

몇주 쉬어도안되고....


우울한 초겨울을 지나고 있습니다. ㅠㅠ


요즘들어 제 스스로에거 하는 말이 있습니다.

"내가 바로 호구구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