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거 같네여. 사실 강친에 가끔씩 글쓰면서 그냥 혼잣말 주저리 주저리.. 댓글도 잘다는 편은 아니죠 건방지게. 하긴 대부분 처마시고 나중에 보기도 하지만 원래 성격이 게을러서 그런거 같습니다. 뭐 그거야 그렇다고치고 사실 강친도 좀 전보다는 중독성이 마니 떨어진거 같은...


월급쟁이 생활이 벌써 이십년을 훌쩍 넘어 버렸네여.  이십육년인가? 아마도...때론 일요일 아침에 식구들자고 거실나와 소파에 누워서 티비볼때 아 이게 행복이구나. 별 큰 걱정거리도 없고 세상 편안한시간 가끔은 행복에 겨워서 눈물이 날지경인데도 그걸 금방 까먹고 또 뭔가 짜릿한걸찾아서...


회사일도 반복적인 그냥업무는 싫고 그나마 뭔가 짜릿한 그래서 회사서는 견적질 하고있고 오늘도 그것때문에 힘들다는 핑계로 한잔하는중이죠. 근데 회사사람들하고 마시면 또 일얘기가 구십구퍼니까 그게 싫기도하고 원래 간섭받는거 싫어하는 성격이기도 하고..


어쨌든 한잔들가면 행복해지는 스탈이라 술은 못 끊고 그럴생각도없고...도박도 마찬가지 짜릿한그거 흔히 도파민 어쩌구 하시는데 어쨌든.. 짜릿함의 하이라이트는 음주도박이죠 ㅋㅋ. 이것도 나쁜 도박습관 전파로 문제가 될런지는 모르겠으나 어쨌든 미성년자는 따라하지 마시고 ㅋㅋ 


다들 각자사는삶이고 누구도 남의삶에 간섭할 자격도 없고도와줄수 없다고 봅니다. 도움이 어떤거냐는 차이긴하지만... 여 노름판에 한정된 얘깁니다.  당연히 판때기가 그러니 설사 도움을 주는 분이 있다고해도 도움을 주는가 보다는 받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있겠지요.  그게 지나치면 사기가 되는거고 심하면 작업이 되는거고.. 지노에서 망가지나 수술 당해서 망가지나 어쨌든 망가지는거고 그거는 다 각자책임이겠죠. 


최근 문제되는  ㅇㅈ 관련 이래저래 보면 그거는 뜯어먹을게 있어야 진행이 되는거지 여기 그닥 그런양반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돈되는 사람들이 있을지...돈되는 양반들은 그런거에 잘않넘어갈듯...지킬게 있는 사람들은 글고 이바닥이 어떤지 아는사람들은 그런거에 별루..


오프 친목질은 제가좀 됐지요. 이천 육면인가 칠년인가 우연히 여길 알게되서...아C.. 도가니탕 데워달랬다가 손대서 뎠네여 ㅠㅠ. 물집잡히겐네 ㅠㅠ. 어쨌든 첨 카오 간이후 많이 있었죠.  두자리수 이상인거 같은데 아직 돈문제는 상한선이 삼십만원이었고 그건 첨부터 받을 생각도 없었고 도박으로 맺은 인연이었지만 그래도 인연이었는데 문제 않되는선에서 잠깐이라도 도움이되면 그걸로 만족.  물론 그담엔 얀락이 않되죠. 그래도 그런건 문제가 않된다고 생각하고요 지금도 몇몇 카오하고 여 강친에서 만난인연이 아직 지속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물론 조심해서 나쁠거 없지만 요즘은 강친 글들이 좀 그렇네여. 


두병째 시작하니 인제 횡설수설 어쨌든 이번주말에 또 ㅋㅇ 가기로 맘먹었네요. 짜릿함의 최고봉을 찾아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