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일 저녁 제주항공 인천 출발.

마닐라 공항 도착 후 말라떼 호텔 도착.

브라더스 식당에서 산미구엘 5병 마시고

호텔로 돌아 와서 ㅅㅅㅋㅇ 맛사지 불러 맛사지 받고 

떡 한번 치고 취침.


오전 11시까지 푹 자고 

사우나 하고 체크아웃.

명가식당에 들러서 동태찌게.


2시경 마이다스 팬텀 도착.

시드머니 9만페소.

휘리릭 둘러 보고 착석.

수 중반.

뱅5 플1 뱅5 플2 뱅2 플1 상황.

뱅에 3만 배팅 먹.

뱅에 세컨 붙여 5만 배팅 먹.

현재 커미션 떼고 76천페소 승.


원투 예상하고 플에 16천 배팅 먹.

92천페소 승.

더블린 접을까 하다가 1천페소씩 페어에 배팅.

죽으면 접으려고 했는데 플 페어 나옴.

10만2천페소 승.


다시 한번 1천페소씩 페어에 배팅.

뱅 페어 나와서 또 먹음.

11만2천페소 이기고 있는 상황.

원 모어 페어 뱃. 죽.

11만페소 이기고 바로 아웃.


다시 사우나로 이동.

ㄱㅊ까지 잘 씻어 주는 사우나 임.


친구집 도착해서 다시 맛사지 부름.

허벅지를 자꾸 눌러 주니 ㄱㅊ가 또 빳빳.

한번 하자고 하니 여자가 실실 쪼개며

나 부-러-이-써.

손이 부었나 물어보면 머리 흔들고

발이 부었나 물어보면 또 머리 흔들고

계속 실실 쪼개며

나 부-러-이-써.


설마 부-러-이-써가

부랄있어? 남자?

유 해브 페니스?

응.

후다닥 아래를 만져보니 뭔가 만져지는데......


팬티만 입고 하는 맛사지라

확 벗겨 버리니 

보통 여자들보다 언덕이 조금 높은 정도이지

불알이 달린건 아니였음.

ㄱㅊ는 서 있고 팬티는 벗겼으니

쿵따리 샤바라 한번 하고.


6시쯤 다시 오카다 정킷방 도착해서

20만페소 전부 칩으로 바꾸고 휘리릭.

테이블 10개중 4개만 손님이 있고

4번 테이블 착석.

슈 중반 진행된 상황

배의 밑으로 3개이상 없는 플 강세.

앞은 플5 뱅2 플7 뱅1 플1 뱅1

밑줄 다음 옆줄이 생성될 조짐.


바로 플에 1만 배팅 먹.

뱅에 1만 배팅 먹.

플에 1만 배팅 먹.

예감이 좀 쎄함.

중국점과 육매에서 오는 싸늘한 기운.

한번 쉬니 여지없이 꺾임.

오늘 느낌 좋네.

다음 뱅에 2만 배팅 먹.

현재 오카다에서 48,500페소 승.

플에 주저없이 13,500 배팅 먹.

6만 먹고 바로 아웃.


업자 불러서 송금을 하고

바로 공항으로 출발.

기내에서 잠 푹 자고

눈 뜨니 인천공항 도착.

지금은 버스 타고 귀가 중.


다음 출정은 2주 후.

시드머니+경비=250만원.

추가수혈 없고 언제나 똑 같음.


배팅은 짧게 하고

목표 달성하면 바로 아웃.

내가 원하는 배팅포지션 없으면

절대 배팅하지 않음.


다음 후기는 2주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