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강친은 정말 순수 플레이어님들의 소중한 공간 이었답니다. 정보도 얻고, 위안도 받고, 마음 맞는 사람들 끼린 교류도 하고(그런데 결말은 항상 안 좋았슴. 카지노 도박은 함께 하는 것이 아님)놀기도 하고... 그 분들이 강친을 떠난 것은 카지노 도박을 끊어 그런게 아닙니다. 강친에서 상처를 많아 받아, 강친에 정을 끊어 그렇습니다. 거기엔 조직적으로 강친을 사적 이득을 위한 에젼들의 놀이터로 만들기 위한 끊임 없는 분탕질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몇몇 싸이코 패스 허언증 환자들 때문에 강친 탈퇴 하는 일도 많았구요.


갓파더 님을 업자로 잘못 저격 한 것은 다시 한번 사과 드립니다. 그 분과 통화 장시간 동안 많이 했는데, 서로 오해는 풀었습니다. 그런데, 또 한무리가 보이는군요. 


뭐... 그런가 봡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