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강친이 요상하게 돌아가네요 요 몇일사이 몇명 시덥지 않은 사람들

때문에..ㅎㅎ


업자는 업자고 일반 사람은 일반 사람인데 일면식도 없는 사람들이

왜 일반사람을 업자로 몰아가죠?ㅎㅎ 웃깁니다


따듯한 남자 사나이여 에이티엠 사랑합니다 나잘난 아뒤쓰신 행님은

버젓이 식품무역업 하시는 분인데 뭔 업자? 북치고 장구치고?ㅎㅎ


귀가 막히고 코가 막히네요 ㅋ

이분이 업자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 저랑 손목 내기 한번 할까요?ㅎㅎ


각설하고

이번주 부산센텀에서 수산물 박람회 때문에 목요일날 오신다고 하여

몇 몇아시는 분들이랑 간단히 자리 가지기로 했습니다.


혹시라고 참석하실분은 댓글 남겨주세요.

간단히 한잔하는 자리지만 상황봐서 2차 3차까지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ㅎ


장소는 아직 미정(아마도 해운가 될듯합니다)이고 날짜는 11월1일 목요일 6시 이후

입니다.


P.s

잘 알지도 못하면서 씨부리지 맙시다.ㅎ

사람들이 모이면 분란도 있고 논쟁도 있지만

서로 격려해주고 정보도 나누고 하는 공간이니 말 좀

가려서 합시다 좀 예?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