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저기 에이티엠 등등님은 업자 아닙니다

말그대로 동네 마당발 형 같은 스타일이에요

도박만 안하면 잘 살고 있어야 하는 분입니다


저처럼 장난끼 심하고 누구나 가지는 인간적인 약점이 있지만

요번엔 어차피 나중에 알텐데 뒷감당을 어떻게 하지 하는

생각음 했었습니다

요번 4월 쯤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지만

사실 그때가 더 심햇죠 아시는 분은 아실 겁니다


요번에 글을 읽지도 않았지만 어떤 자신의 역설적인 메시지가 있었을겁니다


원래 이런분인걸 아는 저는 그렇구나 싶지만 아닌 분들도 많이 계실꺼에요

기저기는 기적이로 쓸수 있습니다

저는 이분 좋아합니다만 오늘 저때문에 강퇴되셨네요

조만간 돌아오시겠죠


그리고 보안관님은 오십억님이 궁금해하는 그 썰들을 다 풀수 있는 분이에요

게임 경력이나 마카오 생활 경마 잘 아는 프로입니다

개인적인 사생활은 제외하고

아이디를 빌려썼기 때문에 강퇴되였는데

기저기님과는 다른 분입니다


한량님은 저와 쪽지도 통화도 해 본적이 없지만

전에 기저기님이 올린 사진만 봐도 다른분인걸 아실겁니다

같은 사람이 될 수 없지요

전에 누가 마닐라에 생바하러간다고 하자

방빈거 선뜻 내 주신다는 글로도 볼때 마음은 넉넉한 분이 아닐까 합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그냥  가만히 있었을걸 하는 생각도 ㄷㅇㅂ니다


나름 보기엔 너무 많이 나간것 같고 진지한 댓글들이

나중에 화살로 되돌아 올거 같아 우낀다는 표현을 했었고

또 다 밝혀지면 해프닝 정도로 끝날 줄 알았던 일이

이렇게 되버렸네요


위세분에 대해서는 미래는 모르겠습니다만

현재나 과거 상황을 볼때

인간적인 결점에 있어서는 몰라도

악의를 가지고 접근하는 업자나 앵벌이가 아님은 확실합니다


다른분이면 몰라도요 뜨끔 허시겠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