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하는 업자는 카자노에서 환전.ㄹ링.사채 이런저런 경제활동을 통하여 

이윤을 얻고자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자 그러러면 본전이 잇어야겟죠

한국계좌에도 돈 잇어야하고 .현찰로도 그때그때 융통할수 잇어야 하고 

필요에 의해서 부하직원도 잇을수가 잇고. 

단 제가 본 수많은 업자들중 카드 까는 사람은 죄다 망햇읍니다.

악독하게 카드만 안까면 성공할수도 잇읍니다

저도 업자하고 싶어요.그런데 악독하지 못하여 포기햇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앵벌이는 보통 업자를 가장한 .매일 카지노장안에서

어디 콩고물 떨어질데 없나 쌍심지 켜들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입니다

자기 자본금은 거의 없고 돈이 생기면 일확천금의 욕심에 무조건 카드 깝니다

뭐 당연히 이긴날도 잇지만 거의 결과는 똑같습니다.며칠후면 또 오링이고

또 먹이감 찾아서 하이에나처럼 돌아다닙니다

이 사람들 언변도 구수하고 친화력이 좋고 좋은 소리만 골라합니다

어렵다고 감성팔이도 해보고 뭐 별의별 수단과 방법을 안가립니다

뭐 만나보면 정말 좋은 사람이겟지요.왜냐 당신한테 잘해줘야

뭐라도 콩고물이 떨어질테니까요

건데 저도 이분들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저는 얼굴이 얇아서 못하겟더라구요


업자던 앵벌이던 모두 사람입니다.

하지만 앵벌이는 못할짓입니다.아무리 궁해도 인간의 자존심은 지켜야죠

그렇지만 만약에 저를 선택하라면

그래도 열심히 노가다라도 해서 돈 모아서

직접 카드를 까든지 아니면 업자이고 싶습니다


케이님  업자로 업그레이드 되는 단계에서 

카드를 깟다는건 아직 원래단계를 못 벗어낫다고 생각하고요

그걸 또 자랑하는 자체가 좀 안타깝고.또한 도박을 조장할수도 잇고

도박은 이기는건 과정이지만 결과는 오링이란걸 누구보다 잘 아실텐데

남한테 권유하지는 말고 .단 손님이 자기가 놀겟다면  뭐  니좋고 나좋고

아니겟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