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만에 다시 민도르 화이트 비치 다시 갔어요

호핑이야 자주 해서 이번에는 토쿠란계곡에 갔습니다

물소가 끄는 마차타고 가다가 보니 계곡 나오네요

한국 계곡은 물이 엄청 찬데 여기는 물이 차갑지는 안네요

경치는 좋은데. 두번은 안 갈듯 하네요

화이트 비치 빠클라(게이)쇼 다시 하네요

지금 사람은 별로없고 쇼 보면서 술마시다 더우면 바로 뒤에서 

수영하다 와서 다시 마시고 정말 간만에 스트레스 확날리고 

왔네요. 

사방은 음식이 좋은데 화이트 비치는 다좋은데 음식이 별로

입니다

피자 맛집 있다는데 피자는 않 좋아해서요

한가하게 커플끼리 가면 좋을듯합니다

사진은 폰에서는 안 올려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