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는 재주는 없습니다.


한 30년을 도박으로 살아온 나날들인것 같아요.


한번도 따본적 없고 지지리도 운도없는 도박했다하면 다꼴아박는 


그런사람입니다.


아마 객지로 돌아댕겨서리 집안이야기를 잘못들었고요


최근에 들은이야기로는  할아버지도 도박을 좋아하고 그자식인 아버지 와 일부 형제도


도박을 좋아했다라고 하더군요..


유전이구나 !!!


이런생각이 나면서 항상 가난해서 자식들 공부도 못시켰다는 생각이 동시에 나면서


전율이 흐르더군요.. 나도 도박을 좋아하는 유전자를 물려받았구나.


그것도 똑같이 수중에 돈한푼없는 인생..


도박유전자는 물려받았다고 해서 나쁜것은 아니지만


도박해서 잃는 심성을 가지고 있는것 같더군요.


예를 들어 100만원들고 50만원을 잃고 있는상황에서


몇번 연속으로 이기면 마음속에서는 이렇게 계속이겨도되나.


한번쯤 져줘야 되는것 아닌가? 이런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잃고 있는데 말이죠.


또한 따는것 보다 잃는것이 더맘이 편하다는 이상한 생각이


마음속 깊은 바닥에 깔려있는것 같더군요.


3대를 걸쳐 증명된 도박하면 안되는 이유를 알게되는 순간입니다.


그냥 도박하고 저는 안맞고 


나름 뭔가하면 성공할수있는 일을 찿아야 할 이유


가 생겼네요. 


본래 가만이 있는 도박을 내가 찿아갔지만 .


이제 도박하고는 이별을 합니다..


다들 건승하시고 여러분 캐릭터가 도박하고 안맞다면 


친하게 지내지 말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