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매주가지만 카오있을때만 못가고

카오 있을때도 경마장이나 개경주장에...

올 여름 가장 오래된 개경주장은 폐쇄되었네요.

한창때는 눈알부라리고 페리타고 홍콩경마장까지

들락날락 했는데 이젠 노름영감탱이가 되서

한번 갔다오면 몸이 맛탱이가서 안가고

술먹으러 주해나 중산골짜기기까지 삐리링하러

신나게 갔는데 이것도 심각한 체력저하가 오고...

광저우가 좋다는데 신이 안나고...


서울경마장도 달이 갈수록 사람도 줄고 매출도 줄고

일찍 귀가하는 사람도 너무 많고...

옛날엔 현금서비스에 카드론 바로받아

댓길이에 누가누가 많이 쑤셔박나 내기까지 하는 

사람들 바글바글했는데...

경륜 경정장도 그렇겠죠!

옛날처럼 신규도박꾼도 생기고 돈도있고

신나야지 주구장창 왔다갔다하는 사람이 많을텐데..  


하루빨리 영종도에 내국인 카지노가 생기든가

일본이 빨리 지어서 오픈하든가

뭔가 신나는일이 있어야

온몸에 생기가 돌고 눈이 초롱초롱해질텐데...

강랜 토요일 입장후 월요일 새벽6시까지 어떡게 있었나 모르겠네!


이런 쓰다보니 재테크에 올렸네!

벌써 멍청해지면 안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