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에 30~40번 왔다갔다 하지만

얘기해주고 싶은 부분은

시드는 늘 5만~7만

예를 들어 30번간다고 한다면

20번정도는 시드의 절반 3만에서 5만

그사이에서 따든 잃든 그런다.

상주하면서 미친놈시절도 몇년보냈지만

5~6년전부터는 롤로코스터가 많지가 않다.

그러다보니 갈때도 올때도

다시 갈때도 마음이 편하다.


책상 달력을 보니 

올해도 26회중 17회는 

땄는일정 잃었는일정 3만불이 넘지가 않는다.

가슴속에는 늘 좋은그림이 나오면

대박내겠다고 마음가짐은 있지만

그리 돌아다녀도 쉽지가않다.

지나고나서 놓친적도 있지만

반대로 그랬다가 오링될뻔한 적도 있었다.


누구나 게임하다보면 베팅이 세질때가있다.

베팅쎈 사람하고 함께하거나 

그전 일정에서 돈 많이 잃었을때

아는사람있어 베팅세게한다고 보여주기식 등등

대부분 1억을 10개월동안 잃었다면

처음 5개월은 이삼천잃다가 

나머지 5개월에 칠팔천 잃는다.

찔끔찔끔 까먹다가 열도받고 맛탱이간상태로 하다가

후욱 간다. 

2~3일 일정으로 가도 처음은 간보다가

이리저리하다 돈읺고 열받아 오링된다.


그러니 로스컷 잘지켜라!

난 윈컷은 따다가 20~30% 빠졌을때 

로스컷은 하루 만불~만오천이다.

요거에서 처음 몇판베팅해서 틀린횟수가 많으면

그냥 몇천불잃고 반드시 쉬었다가 하네요.

각자 스타일이 있겠지만 파도가 적은

게임운영이 장기적으로 확실히 좋다는건 확신한다.


그리고 가급적 아주 가까운 사람

아니면 일정은 혼자 보내는게 좋다.

혼자 게임운용을 어떡게 할건지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판단을해야

나쁜버릇도 빨리고치고 좋은 판단을 할수가있다고 본다.

에이젼시에게 도움을 받거나 지인과의 약속을 하더라도

꼭 게임하나만은 혼자 운용할수있는 능력을 키워야된다.

그래야만 나중에 어떠한 안좋은 순간이 오더라도

현명히 판단하고 능수능란하게 움직일수 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