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강친에들어오네요..


새로운닉네임도  많이보이시고  여전히 꾸준히 활동하시는  회원님들도 계시고

다시 돌아오신  가람형님도  보이시고  ..


모드들  반갑습니다 ^^


저는  근래에  카오출정이  잦앗지만  대승도해보고  연패에 연패도 하고  들쑥날쑥 

로라코스트  타고있습니다  ..


결론은 대승한것이  쥐약이 돼어  대패에 쓴맛을보고  이렇게 잠못이루고 뒤치락 뒤치락 거리다 

강친에 접속하게 돼어 글을 올립니다 


패를 하더라도  이길수 잇다는  자신감은 항상  있었는데  ,,

이번 카오출정에  같이동반 출정한 친구와 평소보다  많은 패배를 하다보니 

내상도 크고  지노가  무섭게  느겨지기는  처음이네요 ..


당분간  카오출정은  자제할려고합니다 

에효 ,,

그동안 이것저것하면서  너무 잘못된것이  오늘 곰곰히 생각해보니 

제가 미쳐 잇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


오랜만에 강친에 와서좋은소식은 못전해드리고  이렇게 속에 있는 심정어디다 털어놀수도 없고해서

푸념만 하고 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