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를 당했으면 사기당했다고 글도 많이 올라왔을텐데

강친은 거지들이 너무 많아 사기를 칠려고 하는놈도 병신

당할래야  당할수가 있나? 돈이 없는데...

맨 찌질이들만 득실득실대는데 뭔 사기를 치니?

돌멩이 아무리 굴러봐라..

바위한번 구르면 땡인걸...

사기를쳐도 수십명 사기칠걸 한방에 해야지...

돈없고 신용불량에 단도하는 사람들로 수두룩한데

뭐 떼부자되겠다고 한탕을 노릴까?

필드에서 발로뛰어 사기치거나

기업3세나 졸부나 고액겜블러 몇바뀌만 돌리면

수십수백명 꼬셔서 ㄹㄹ 돌리는것보다 나을텐데...


그리고 백날 얘기해봐야 노름 좀만하면

대가리에 들어갈 공간이없어 말도 안들어..

모르는건없지 열가지든 백가지든 다알지

참 묘하게도 모르는게없고 다 아는데

돈을 못따요..참 신기하지...

대가리를 싸악 비우고 처음부터 할생각은 없지...

강랜부터 노름배워서 무슨 노름꾼 되겠다고..

아예 힘들지만 처절하게 피눈물 흘리며 노력을 하든지...


돈잃고 빌빌대며 앵벌이하고 돈감고 꼬셔서 해외데리고가고

마닐라는 하얏트 파빌리온 전과자에 사기꾼 범죄자 소굴이었고

국내로 들어오지도 못하고 그러다 앙헬레스로 도망가고..

마카오는 mgm  강랜 앵벌이들 에이젼시 생산공장장이었지..

어중이뚜중이 다 사기꾼행렬에 끼어들고...

2007년말 오픈후 mgm측에서 여행사직원이든 꽁지든 앵이든

ㄹㄹ 피도 재량껏 더주고 한국사람들 아지터였지...

수없는 돈사고에 아파트 감금에 주해로 중산으로 중국으로

도망가고 민박집주인도 사기당해 보따리싸고 

알아주는 업자도 하루아침 거지되고 일꺼리잃고 떠나고

강패들은 기득권싸움하다 나눠갇고..

이  윤  최  황  강  신  김 

초창기 이름만대면 터줏대감에 알아줬던 사람들

국내로 클락으로 죽고 목바이로 다낭으로


다 자기도 잔머리에 꼼수부려 뭔가 이득을 취할려하고

그러다 물고 물리고 도망가고 잡으러가고

그냥 내비둬도 물흘러가고 지나가는것을...


먹고살기힘들어 하루에 자살자도 수십명인데

이 험난하고 힘든세상 

살아봐야 한인생인데

즐거움을 찾고 내인생 행복을 느끼기에도 부족한

부분도 있을터인데 뭐 그리 물어뜯고 그러는지..

그럴시간에 조금이나마 나은 인생을 위해 노력하시구료!

화악 틀린 시각과 세상을 바라봐야 더 쉽게 보이는것을

그래야 남들보다 나은 인생 살아간다고 

이연사 목청껏 소리높여 외칩니다!

한표줍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