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acauK 입니다.


이 아이디를 쓰기전에도 다른아이디를 쓴적이 있지만..

그다지 큰 활동은 없었습니다.


이 아이디를 2017년도 부터 썼으니

이제 1년이 조금 넘었네요 .


저는 강친을 많이 봅니다...

항상 봅니다...


회사든 집이든 스마트폰이든...

모두 즐겨찾기가 되어 있고

그 무엇을 하든 이 강친을 끼고 삽니다...

올라오는 거의 모든글을 보고 ...


글도 내키면 많이 쓰기도 하지요...



강친에는 사기꾼이 많을 겁니다... 아마도...


사람은 살다가 자신의 처지가 궁핍해 지면...

당연히 사기를 칠 생각을 하겠지요..

물론 처음부터 사기치려는 생각을 갖지는 않겠지만요...


제가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이곳에 계시는 수많은 형님 누님 들에 비하면 햇병아리 일지도 모릅니다...

(아직은 30대)


이 세상이든....

카지노 안이든... 강친이든간에


사기를 치려는 사람은 정말 널리고 널렸습니다...


더군다나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으로 망가질 가능성이 매우 높은

카지노와 그 카지노 커뮤니티 인 이곳은 말할 것도 없겠지요...

저는 아직 상대적으로 젊은 나이인 지라...

인생과 사회에 대한 식견이 별로 없습니다...


안타깝게도 그렇기에...

오프라인 만남 자체를 극도로 꺼려하기도 하지요...


그렇다고 해서 강친을 통해 아무도 만나보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아주 극소수의 몇분을 만났지요...


다행인지... 그분들 중에 나쁜 분들은 없었습니다.

좋은 분들 아직도 연을 이어 가고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

지금까지 그래왔으니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할 수는 없습니다.


왠만하면 한국에서든... 강랜에서든... 마카오 에서든..

오프라인 만남은 지양하시는 것이 좋지 않겠습니까?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담그냐는 말도 있지만...


그 구더기가 너무나 치명적일 수도 있는겁니다.

차라리 장 안먹고 살고 ...

구더기를 피하는 편이 나을 수도 있습니다.



최근 두분의 언쟁을 보며 안타깝기는 했습니다.

전 그 두분을 온이든 오프라인이든...

만나본적도 없고 자세히 알지도 못하기에

사실 어떤 분의 말씀이 맞는지는 모릅니다.


어쩌면 두분 다 맞는 말씀을 하실 수도 있고

두분 다 사기꾼 일수도 있겠지요...

그 판단은 각각의 개인이 내리는 거겠지만...

그 분들과의 인연을 만들지 않으면...

피해를 볼일은 없을 겁니다...



사기를 당한다...

이 또한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바라기 때문에 벌어지는 일이 아닐까요?



내 눈으로 직접 본 것만 믿고

모든 것은 스스로 처리하고자 하면...

누군가에게 이유없는 이득을 취하려고 하지 않는다면...


무난하게 지낼수 있을거라 봅니다...



두분이 원만한 해결을 하셔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ps 좀 싸우면 어때요.... 그러면서 교류하는 거지요... 아무글도 안올라오는 강친보다는

     박터져라 내가 맞네 니가 맞네 싸우는 강친이 더 재미나지 않나요?

     그게 바로 열정이고 살아있다는 증거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