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3월  꿈에그리던 첫 마카오에서 베팅하던중


플뱅 색을 착각하여 베팅  


그것도 여러번  진짜 혼자 쪽팔림.


운좋게 착각한 베팅이  잘먹음.



  올 6월 두번째 마카오 엠쥐엠


베팅중  옆줄로  쬐끔 따고있던중


저멀리 보이는 옆줄 폼새가보임


 당연 옆으로베팅  모니터보니 옆으로 체크함


근데 내칩을  딜러가 가져감


  아~  이런  씹... 십전대보탕...


포지션은 맞는데 플뱅을 착각하여


칩을 엉뚱한곳에 둬  죽음


  할수없이 다른다이로 이동하려 얼굴을 돌리려는순간


머릿속은 포지션이 맞으니 한번더 옆으로 베팅하는게


맞다라고 생각   다시 옆으로베팅...      꽥 죽음.


  뚜껑 열리는게  아니라  


뚜껑 날아가서  아직도 못찾음.


  그후로  분할한 세번의 시드를 세번민박집가서


가져와 윈에서도 오링  


엠쥐엠에서 오링


  카지노는 정말 엉뚱한 돌발사태가 즐비하게있음



왜 강랜 플뱅색은 마카오와  틀리는지...


 마카오 횡단보도 건너다가도  깜짝놀라고.


수도꼭지 냉온수기 방향도 우리나라와


반대가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