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테이블에서 우리는 한동안 웃고 떠들고..

 

그 후의 소소한 벳으로...

승리를 만끽했당~

 

 

이어지는 찬스 벳...

 

짱께들의 다시 한 번의 올인 벳~

 

휴~ 고민하다...

 

나 또한 다시한번의 빅 벳~

 

금액은 짱께애들이 많았으나~

 

굳이 나보고 오픈을 하란당...

 

 

휴~


슈얼 와이 낫~

 


조심스런 오픈과 이어지는 내츄럴 승~

다시한번 터지는 함성...함성...

 

나~

캐쉬 아웃~

 

짱께들

내 소매를 잡아 끈당...^^

어딜 가냐구 ㅋㅋㅋㅋ

 

마바리에서 놀다 오게되면 또 올께~

니들두 살살해라~

 

 

오우~

캐쉬를 챙긴 후~

여유있는 마음으로 2층의 마바리로 향한 당~

 

아~ 물론 나를 따라다니는 파콜 직원 및 웨이트리스들에게는

충분한 팁이 전달되었음은 물론이당...ㅋㅋㅋ

 


충분한 두리번 거림 끝에...


 

목표지점이 설정되었다...

상당히 세련된 옷차림과 너무도 마간다한 필녀 두명이 포착되었다...

 

사실 게임중에 그런 한눈을 팔지는 않는다...

그런데 그들은 스페셜중에서도 스페셜할 정도로 아름다웠었다..

 

당시 증말로 예쁜 필나들은 당시의 그녀들 정도인 줄 알았었다...

그러나 착각이었다...

 

전술했듯이 그들은 특별했었었다... 

 

옆자리가 비지 않아...

한잠의 기다림 끝에 그녀들의 옆에 앉을 수 있었다...


 

우리네 인생사가 다 그렇듯이...

돈 많은넘...돈 많은 냄새 풀풀풍기는 넘은(단 메너 좋게)...

관심의 대상이 될 수 박에 없다... 



특히 이곳은 돈으로 말하는 카지노가 아닌가...


 

나또한...

무수히 많은 올인으로 절망과 좌절에 있을때...

퍼킹 칩을 쌓아놓고 베팅하는 이들을 볼때의 부러움, 선망....

얼마나 마니 겪었던 감정이던가...


 

암튼...

조심스레  최대한 정중하게 앉아...


 

십만페소 칩 체인지를 위해...

(오래전 얘기인지라  지금의 십만페소와는 무게감이 달랐당...)

 

떡칩을..

딜러에게 던진다...

 


더블 브레이크 플리스....


 

흠짓 놀라는 딜러와..

필녀들...

 


다들 나를 쳐다본다...

게다가 난 신선한 뉴페이스 아닌가~

 


허영심이다..

 

퍼킹~

 

것멋이었다...

 

 

 

그래두...

 

이러한 그들의 눈빛이 좋다...

아니 그런것들을 즐겼었다...^^

 


때마침 따라온

브이아이피 메니저가

굿 럭~을 정중하게 외쳐준다...

 

베팅을 해야 하는데...

 

돈 따야 하는데...

 

플레이어 뱅커보다...

그녀들의 모습과 행동에 온 신경이 다 가기 시작한다..

ㅋㅋㅋㅋㅋ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