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그나마 미국에서의 카지노 경험으로 알고 있었던 것은~

 

될때 쳐라~ ㅋㅋ

 

담배를 피던 중, 타이에 흥미가 생기기 시작한 겁니다..ㅋㅋ

타이 마추면 8배 인 것은 알겠는데..

 

왜 내가 시작한 이후로 타이가 안 나오는 거쥐?

아니 나왔었나?

 

이런~ 신발 영어되는 넘이 있어야 물어보지..ㅠㅠ

친구란넘은 이제 왔으니...헐...

 

그려 이제 타이 공략이당...

그때 기억으로 확실치는 않은데 만을 타이로 갔었던 것 같다...

간두 크지..ㅋㅋㅋ

 

메인벳은 뱅커로 이만...

 

결과는?

.

.

.

맞습니다..타이를 먹었슴당...

기적같은 일이 계속 일어납니다...

 

차이니스걸 한 번더 타이 가랍니다...^^

 

왜?

 

그냥 가랍니다..헐 그러더니 지가 제칩을 타이로 또 가더군요...

 

헐~ 어의없지만 속는셈 치고 그대로 두고 봅니다...

 

 

거짓말 같이 또 타이~

 

같이 타이벳에 베팅한 짱께들의 다시 터지는 함성~

 

오케이 니들은 죽었어...

그때 부턴 메인벳 3만으로 증액~

 

승승승 가끔가다 그야말루 증말 가끔가다 패~

 

슈가 끝났습니다...

 

핏보스가 오네요~

방준다고 하네요..

 

됏당...이미 방 잡아놨다...

 

대충세어보니 1억이 훌쩍 넘어가고 있네요...

 

친구넘과 차이니스 걸과(훗 이제는 완전 우리 일행이네요...ㅋㅋ)

향후(?)를 논의 합니다...

 

걸왈

될때 해라...

 

그랴? 어디서? 여기서 다시?

 

아니 위로 올라가자..

 

VIP?

 

응~

 

그랴 올라가자 신발~

오늘은 되는날~

카지노 니들은 다 주거써...ㅋㅋㅋ

 

두려움이 없어져간당...

이상하다~  아까먹은 비싼 샴페인이 술값을 하는건쥐...

 

우리는 씩씩하게 위로 올라간당...

머 먼지도 모르겠당...

무슨 룸...무슨 룸....

 

차이니스녀가 골라 조용한 룸하나로 우리를 이끈다..

 

짱께 아주머니 혼자 플레이를 하고 있었으며...

당시는 눈군지 몰랐지만...

눈에 띠는 로 울 링 업자들...^^

 

입장순간 느껴지는 전율과 특유의 냄새~

아~ 지금도 기억이 생생하다....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