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만 더 강조하고 가겠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100% 허구입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회원분들께서는 십중팔구 겜블에 관심을 갖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도살자님과 여러회원분들의 처절한 스토리

김진명님의 소설 도박사..

허영만님의 타짜 중 벨제붑의 노래...

 

여러분들은

이러한 카지노에 대하여

어떤 생각과 느낌을 갖고 계신지요..


카지노를 이길 개인은 단언코 없습니다, 물론 정답도 없구요..

시스템 벳, 마인드 콘트롤, 자기절제..등등

 


확언하는데 불 쉿입니다..


 

카지노를 들어서는 순간, They are planning to lose money.. 입니다.

다만 How의 문제만 남는 것이지요..

 

겜블은 정신병입니다...

모든 중독의 병명은, 전술한 바와 같이 하나입니다...

 

"충동제어기능 장애"

 

저는 정신병자입니다...

예전에는 아주 심했고, 약해졌다 생각했는데, 최근의 제 행보를 보니 아직 멀었다는

자괴감이 밀려옵니다..ㅠㅠ

 

제가 큰게임들을 접었을 때는 개략 2002년 경이었습니다.

물론 자본이 떨어져서이지요...

 

당시 어머니께 오픈을 하였고, 충격을 받으셨던 어머님께서는 집안어른들과의 상의 후

저를 부르셨습니다...

 

"깜방갈래 아니면 정신과 갈래"

 

당시 그 분야의 최고 권위자이신 강북 삼*병원 이 시*박사님

그분의 제자이시고 역시 권위자이신 신영* 박사님....

 

카운셀링도 마니 했었습니다.

약도 먹었습니다.(신경안정제이겠지요..먹으면 잠만 옵니다...무기력증ㅋㅋ)

단도박 모임도 나갔었습니다...

 

허나 이렇게 해서 문제가 해결된다면, 도박을 끊을 수 있다면,

겜블은 사회적 문제도 아니겠지요..^^

 

겜불중독은 유전입니다..

다음대에서 않나타난다면 차대, 차차대에서 나타난다고 합니다.

유전자를 받지 않고 태어난 사람도 중독이 많이 됩니다.

하물며 유전적으로 DNA를 받고 태어난 저같은 사람은 오죽했겠습니까?

 

서서히 집안 모르게 다시 시작을 했고...

완전 박살이 난 것이 불과 몇 달 후..

 

폐인이 되었지요.

 

토탈 잃은 캐피탈이...

 

Around 3.5 Mil. USD~

 

한번도 만져 본 적도 없는 액수~

이것이 *ucking 바카라 입니다.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