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친의 글을 자주 읽다보면. 가장 의견이 분분하고 서로다른 의견이 많은 주제가 시스템 관련인듯 하네요.

 

제 기준에 이건 정말 답없는 주제에서 자기 주장만을 관철시키기 위한 논쟁인듯 해요.

 

술먹은 다음날 해장으론.  얼큰한 해장국 최고다. 시원한 북어국이 최고다.

이거에 정답이 있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생각엔 각자의 생각이 있고 . 각자의 스타일이 틀리기에 . 답없는 논쟁인듯 하더군요

 

 

마틴?크루즈? 등등 시스템이 된다 생각하면 시스템대로.

그게 아니다 싶으면 옳다싶은 자기 방법대로.  이게 맞는거 아닐까요?

 

얼큰한게 최고라고 하는 사람에게 . 무슨소리냐? 시원한게 최고다 라고 자기스타일을  말해버리면? 그걸 상대는 받아들일까요?? 

 

그냥 아~ 이런 의견도 있구나. 하지만 그건 이런문제 때문에 나는 좀 힘들다고 생각한다. 정도?

 

공격성을 띄고. 넌 바보다 . 난 똑똑하다 이런 뉘앙스의 글보단,좀 부드럽게 글을 쓰면 서로 좋을듯 하네요

 

글도 읽어보면 쓴사람의 수준과 감성이 어느정도 나타난다 생각 합니다.

서로 존중하고 부드러운 글로 일관 됬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