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봄   ~

 

여느날과 다름없이 낮에 푹자고 일어나 사우나에 다녀오고...

그게 언제부턴가 일상적인 생활이 되있었다.

 

여전히 가게는 등한시한채 하루에 장사해서 얼마나 번다고

노름으로 하룻밤을새면 적게는 수십만원에서 수백도 벌기에 가게는 나가보지도않고

사우나에서 캔맥주 몇개와 삶은달걀을 먹으며 개장수와

오늘의 스케줄에 대해서 많은 대화를 가지고 늦은 낮잠을 또 잤었다.

 

그날의 멤버는 인천 남동구에서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사장과 그친구 .빠를 운영하는

젊은 사장과 나 그리고 우리편인 마귀 한명이 멤버였었던 날이었다.

처음 두시간은 매번 그랬듯이 정카드(일반카드)로 진카게임을하며 어느정도의 돈을 잃어주고

10 시쯤 지날무렵 슬며시 무늬목카드가 들어왔다.

아침에 투카 점심에 원카를 따며 245 카드가 만들어졌고

마지막 저녁카드를 따기전 중소기업 사장은 스테이 빠 사장도 스테이

나만 땁을 따는 상황에서

난 담배를물고 두명의 카드 윗장을 슬며시 쳐다봤다.

중소 기업 사장은 크로바6  빠사장은 8 (안경) 이었다

거의 메이드카드가 맨 윗장에 있기에

한명은 식스 한명은 8 로 읽어주면된다.

난 이미 점심에 그 두명이 레이스와 콜을 주고 받았을때 딜러카드의 맨윗장 카드를(무늬목카드)

눈으로 훔쳐봤었고 내가 필요한 클로바 그것도 에이스가 있는걸 알고있었다.

저녁"

먼저 중소기업 사장이 대차게 레이스 50을하고

8을 잡은 빠 사장이 시원하게 콜을외치며 판돈을 세며 중앙에 던졌다.

난 땁을따며 어차피 클로바 에이스인걸 알지만 남들이 보기에

긴장을하며 카드를 쪼이듯 조금씩 조금씩 카드를 쪼이며 벗겨냈다.

순간 난 레이스 50받고 100더 를 외치며 레이스를 했고

중소기업 사장은 생각지도 못한 레이스를 외쳤다.

레이스 100받고 200더!

내게 밀어내기를 시도하는 것이었다.

빠 사장은 순식간에 생각도안하고 카드를덮었고 난

난 속으로 웃으며 레이스 200 받고 400더를 외쳤다.

그제서야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했는지 중소기업 사장은 담배에 불을 붙이며

장고에 들어갔다.

담배를 다 피울때쯤 비벼끄며 신경질적으로 "콜"

하며 앞에 있는돈을 한참을세서 중앙에 던진다.

1236"

좋은패다.

하지만 난 써드카드인 1245였고

탑같이 쌓인 만원짜리와 수표를 쓸어담으며

운이 좋았다는듯이 나 혼자말로 이맛에 카드하는거여! 하며

어깨에 힘을 줬었다.

마귀와 난 서로 밀어주고 당기고를 하며 판돈을 야금야금 긁어오고

어느새 12시가 될무렵쯤엔 나와 마귀를 제외한 3명의 게이머들은 앞사이드에 돈이 말라가고 있었다.

그즘에 중소기업 사장이 어음을 하*스 주인인 방장에게 할인해 달라고 애기를 한다.

하지만 그당시에도 중견기업이 아닌 중소기업어음은 잘 통하지가 않았고

그일로 인하여 그 사장이 자기후배인 어느형사에게 밀고를하여

일주일후 어느 비가 주적주적 내리는밤 우리하*스는 형기대 형사들에게 붙잡혀

호송차에 전부 올라타게 됬었다.

 

차가 출발하고 20 여분 지났을무렵 우리가아는 경찰서가 아닌 다른곳에 차가멈춰

서는걸 느꼈다!

형기대 반장에게 어느형사가" 반장님 제가 얼른 끝내겠습니다" 나가 계시죠!

말을한다.

대머리 반장은 대답도 안하고 어디엔가 전화를하며 그레이스 승합차에서 내리고...

 

야 니들 누구알지?

하며 중소기업 사장을 말한다.

개장수와 나 형님 그리고 다른 마귀들도 그럴줄 알았다는듯이

인상이 변하고

그고참 형사 하는말~

니들한테 털린게 7천만원정도 된다는데 토해내면 없던일로 해주겠다며

반말찍찍해가며 욕을하고 우리에게 반협박을 가한다.

실로 웃기지도 않았다.

그 사장은 내가 알기로 겨우 3천여만원 잃었을텐데..... 헛웃음만 나왔다.

 

한시간여후 고참형사는 다른 형사들과 내리며 우리에게 10분의 말미를

주겠다며 자기가피던 담배한갑과 라이터를 던지다시피 놓고 차에서 내렸다.

 

누가 뭐라할 애기도 없었고 시선은 개장수에게 다들 모이고

난 말을꺼냈다.

 

개** 어디서 구라야!

 한 ~이삼천도 안잃은게 열받네 정말!

다른 마귀들도 이구동성으로 욕을해댈쯤

개장수 내게 말한다.

**야 니가 이천 **형이 이천 나머지 삼천은 내가 내고 이렇게라도

시마이하는걸 다행으로 알자!

하며 본인은 멋있게 말을끝내고 담배한가치를 물고 불을 붙이며 힘껏 첫모금을

빨더니 차안이 꽉차게 연기를 뿜어냈다.

 

막내가 자다가 깼네요.

마지막 밤이라 아빠가 그리운가 봅니다.

나머진 마카오에서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