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킴인지 김진명인지  ...

여러설전들이 오가고 있는데요

정작 그 책을 쓴 당사자는 프로그램 이고 

나발이고 관심도 없구요


오직 관심있는건 매월 판매부수에 관심있을겁니다

책의 내용을 잘 탐독하시어 액기스를

내것으로 만들고 아니고는 

순전히 본인 판단입니다


이제껏 살면서 누가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과거를 

화려하게 떠벌리는 인간들 치고 사자 안들어가는 인간들 

못보았구요*^^*


그래서조상들은 자식들한테  이런소릴하시죠

열길물속은 알아도 사람속은 모른다고요

냥 강친을 매게로 사람모아 뭘 해보겠단 

생각은 안하시는것이 

좋을듯 하네요

 우연히 만나거나 하시게되면 부담없이 

소주한잔 밥한그릇  먼저 사주시는선에서

마무리 짓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돈이모이고 사람들이 모이는곳에는

반드시 똥파리가 꼬이듯 

아홉명의 사람이 바르다하여도 

한사람 때문에 진흙탕이 되듯이

되도록이면 모임 같은거 해봤자 ...

그 끝은 결코 좋게 끝나는 법이 

없더라구요


각설하구요

근 두달간의 시간을 들여서  무적시스템을 맹글려구 

연구에 연구를 했습니다

뭐 ...무적시스템 비스무리 한거는 만든것 같네요*^^:;

이젠  카오가서 진검들고 승부를 한번 봐야 속이 풀리겐네요

추석전에 마카오가서 무적시스템 검증차 갑니다

뱅기예약 끝냈구요

이기면 후기 올리겠습니다

저는 로스컷은 뱅기타고갈때 가져가는 시드가 전부구요

물은 안긷습니다

윈컷은 무한대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갈때마다 백전백패로 오링되서 늘 오기를

100번이상되구요*^^*


무적 비스므리한거 장착하구 가두요

뚜껑열리면 장사 없드라구요

기대두 안합니다*^^*

늘 깨지는것이 일상이라 잃어두 냥

덤덤합니다*^^;;


노름꾼은 자고로 배포가 커야 대박두 있는거 아니겠슴까?*^^*

아이거다 할때12깡  자신없는분들은 언능 단도하시는것이 맞다고 

생각하는 일인임다


갈때마다 이번에 다르겠지 하는 기대를 하고 가지만

올때는 역시 지노는 이길수가 없어...하고 오죠

며칠있으면 까마귀 고기를 먹었는가 다 잊어버리고

시간되구 돈있으면 또 가게되죠...*^^*


이기믄 후기 올리구요*^^*

지면 냥 찌그러져 자숙하고 담을 기약하겠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