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듯 말듯 가물거리는

안개속에 쌓인 길


잡힐듯 말듯 멀어져가는

무지개와 같은 길  


그 어디에서 날 기다리는지

둘러보아도 찾을 수 없네


그대여 힘이 되주오

나에게 주어진 길

찾을수 있도록


그대여 길을 터주오

가리워진 나의 길~


PS: 제가 좋아하는 유재하의 가리워진 길 1절 가사입니다

       음악을 듣다보니 도박을 하는 나의 길을 대변해주는 것 

       같아서 한번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