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데를 왜 와서 게임하냐고 혼나고 왔씀.


번호를 너무 안줘서 와잎 번호 넣어서 천번대 되엇길레 꼬셔서..


갔더니..


뭐 이런대가 다 있냐고.. 했씀..


난 막 뛰어가야 20다이라도 안는다고 코치해 주었씀..


지도까지 보여주며 20다이 5층은 포기하고..


4층 에스카레이터 에서 우측으로 뛰라고 했씀..


간신히 착석했다고 기쁨의 전화를 나에게 하였씀..


뭐 맞추는것보다 이게 더 스릴있다고..


암튼..


개 씨부럴 자리가 왜이려..가는 족족 죽네..ㅎㅎ


첫슈에 육십만원 죽고 2번째 슈에..


몇판 안찍엇는데 이백 죽길레..그냥 아웃..


나오는 길 와잎이 전자 어딧냐고 하길레 여기여 하니...


오만원만 하고 가자고 하여...아 놔 전자도 자리가 딱 한자리


있길레 앉아서 와잎 만원씩 한번 맞추고 5번 연속틀림...ㅠㅠ


여기는 다신 안온다고 하고 나옴...마누라 열받음..ㅎ


나보고 마카오나 다니라고 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