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acauK 입니다...


이번에 새차를 뽑느라...

도박 생각 거의 완전히 잊고 사는 한달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ㅋㅋㅋ


계약하고 거의 한달만에 차가 나왔답니다...

어제 생산되어 ... 오늘 잔금 오전에 다 치르고...


월요일날 딜러(카드 까는 딜러 아님)  한테 가고...


썬팅(틴팅) 및 기타등등의 작업 하고 ...

화요일날 퇴근하고 ... 직접 찾으러 가기로 했습니다.... 용인까지 ㅠㅠ


그래도 새차를 받으러 가는 그길은

아무리 멀어도 신나고 즐겁게 갈수 있을거 같습니다.


다음주 화요일 차를 받으면...

주말에 드/라/이/브 좀 해봐야 하는데 (드/라/이/브 는 왜 금지어야 ;;;;) 

금요일 마카오행 비행기를 예약을 해놔버렸네요 ㅜㅠ

근데 차 신나게 몰아보고 싶어서 마카오행을 취소할까 말까 고민을 하는걸 보니...


도박중독보다 새차 뽑는게 더 좋은 일인가 보긴 합니다 ㅋㅋㅋ

그래도 취소 수수료 때문에 마카오에 가긴 가야 할거 같습니다...


마카오 가면서 이렇게 가기 싫은적은 처음인거 같습니다.

괜한 미신...이나 징크스 이런게 아니라 순수하게 정말

새차 몰아보고 싶은 마음에...ㅋㅋㅋ


얼마전에 비교하느라 하이브리드 관련 질문도 올렸었는데

결국 안바꾸고 그냥 일반 엔진으로 뽑았습니다.

하이브리드.... 고속의 가속력이 조금 못마땅 하더군요 시승해보니..


강랜갈때 200키로 밟고 가주는 맛이 있어야 하는데 ㅋㅋㅋ

197키로에 스피드 리밋 걸려 있다니... ㅠㅠ

그냥 일반으로 타고 다니렵니다


너무 설레는 마음에....

임금님귀는 당나귀 귀 하듯이 ... 여기 자랑좀 하고 갑니다...

죄송해요 ㅠㅠ

양해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