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을 뚫고 내일 에어 마카오로 들어갑니다.


코타이 엠쥐엠 호스트가  프리룸 3박 준다하여 출정합니다.


저번주에도 살짝 당겨왔거든요..


금토일 3박을 그냥 주더군요..그것도 2개씩이나..ㅡㅡ;;


강랜 이늠들이 ars 천번 안팍으로만 줘도 막하오 안갈텐데..


열흘동안 한번을 안주네요..ㅠㅠ


안주면 막하오 가야죠.. 어차피 방과 음식 제공해주는데..


저번 반도 엠쥐엠에서 비행 시간 다 되어 오링이 되었습니다..


그것도 순식간에 연속 8번인가 틀리더군요..


정말 암울했습니다..


같이 간 친구한테 갔더니 블랙잭을 하고 있더군요..


왠 블랙잭울  하니....이기고 시간때우느냐고 하고 있다고 하네요..


난 무덤덤하게 오링났다..말했네요..


그리고 난 친구에게 만 홍딸만 줘봐..했더니 바로 빌려주더군요..


와잎은 머신에 앉아 있었구요..


아까 연속 8번으로 오링당한 테이블로 다시 갔습니다..


먼산을 바라보며 기계처럼 카드를 돌리던 그 딜러가 아직까지 있더군요..


만홍딸 툭 던져서 칩 교환...


순간적으로 만 한번이 찍을까 하다가 천 베팅 죽 천베팅 죽..천베팅 죽..


이천베팅 죽... 아 바카라 귀신이 발목을 잡는구나..


비행기 시간때문에 내 뒤엔 와잎과 친구가 와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