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거 같은데 따져보면 아마 그리 오랜시간은 아닐거고 암튼 요즘 회사일이 중요한일이 겹치고 뜼데로 않되는게 좀 자주 생기다보니 혼술은 마니 못했네요. 아직도 문제는 않끝났고 머리 터지지만 터져 디지기전에 혼술이라도 함 해야지...반병마시고 주정하네여 ㅠㅠ. 어째뜬 요즘엔 좀 힘드네여 ㅋㅇ는 갈 엄두도 못내고 일단은 생업에 전력을 다해야하니...


다 느끼시겠지만 인생에 주기라는게 있는건 맞는거 같습니다. 직장생활 26년차 돌이켜 보면 한 사오년 주기로 위기가 왔었던거 같네요...IMF, 모기지론 여파...기타 제가 어쩔수 없는 그런부분들...그리고 꼭 그런 불가항력은 아니더라도 알게모르게 제스스로 만들었을지도 모를 그런 상황들도 있었겠죠.  한편으론 그런때 기회를 잡는 사람들도 꽤봤죠.  진짜 능력자들이죠.  그러고 싶었는데 저하고는 거리가먼...


도박도 주기가 있는것 같아요 잘될때...진짜 징그럽게 않될때...그걸 현명하게 극복하는게 진짜 무적의 시스템인거 같은..당연히 자유자재로 관리할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겠죠. 그걸 할줄알아야 0.1프로에 들갈수 있다고 머리는 인지하지만 몸은 않따라가주죠 대부분. 


얼마전에 강친 통해서 알게된 동생을 맏났는데 잘살고 았어서 기분이 좋았었네요.  진짜 죽었는줄 알았는데 나름 잘살고 있더라구요. 인제 그쪽은 끊은지 오래됐다니 잘될거라 생각하죠. 여기 거의 모든분들처럼 도박만 아니었으면 다들 각자위치에서 값진 인생들 사셨을거 같은데


아무튼 자신감 가지고 살아야되는거 같습니다. 자만심은 절대 않되고요. 도박을 하던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던 자신감. 겸손함. 


인제 갈길가야겠네요.  혼노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