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달에 화성에 다녀 왔습니다.


화성 너구리님도 만나 보았구요. (지금은 하프로 닉네임)


온나인 으로 매일 큰 돈은 아니지만 실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뭐 자금이 없어서 이기도 하겠지만..


저는 깜짝 놀랬습니다..


그 전에 통화를 하고 있었는데 저랑 방식이 아주 비슷했습니다..


저는 그 방법을 가끔? 써먹는 정도였구요..


왜냐구요? 예전 후기에도 썻듯이 시스템 9단계와 6단계가


바로 터졌거든요..첫날 오링


그 날밤은 잊을수가 없어요.. 


와이프 브로드웨이에서 혼자 저만 기다리다가 잠들엇거든요..


아 씨팔 지금생각하니 눈물만..ㅠㅠ


눈물나서 못쓰겠어요..


다음에 쓸께요.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