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래 시드는 항상 200~500 정도 ( 수준이 그정도라..ㅋㅋ ) 였는데..

 

1년에 한두차례 친구놈과 일정이 맞을땐 .. 그놈 믿고. 시드가 올라갑니다.ㅋㅋ

 

이번엔  3천 동패.  두둥~~  ( 저번 결과도 좋았고..ㅋㅋ . 마눌윤허도 있었고.ㅋㅋ 등등 )

 

별거없지만 .....  저희들 게임 스탈은 대충 이렇습니다..

 

한가한 시간대 .. 대충 새벽 3~7시 정도??? 

 

마발이테이블 착석..

 

제가 5만페소 정도만 들고..  계속 걍 내 꼴리는데로  미니넘 배팅 보통 천페소 를 합니다..

당연 카드 쫄라보고 이런거 없어여..어짜피 카드빼기 위해서 하는거니깐..ㅋㅋ

걍 휙휙~ 오케~  노~  이게 전부 입니다..ㅋㅋㅋ

 

친구놈 옆에서 자기만의 개똥노하우 ㅋㅋㅋ  .. 카드나오는 숫자. 중국점.본매 등등  보면서 관망 하다가... 이때다 싶으면..

 

저에게 잠깐 나 배팅 한다..  하고..

보통  5~10만페소 배팅.. 이렇게 한슈에 배팅 안할때도 있고 많으면 6~7번 합니다..ㅎㅎㅎ

 

이런 패턴으로 하면 은근 촉이 좋더라구요..ㅋㅋ

 

그러다가  우리테이블로 와서 반대벳 하거나 카드 오래 쫄라보는 사람 오면..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희안하게 그때부터 촉도 흐려지고 , 게임 안풀리더라구요.. 일종의 징크스 랄까요?ㅎㅎㅎ

 

이런식으로 게임을 하는데.. 보통 7대3 정도의 비율로 배팅시 승리 하더군요..ㅎㅎ

 

호텔조식 시간 끝나기전에 우리는 무조건 게임 끝냅니다.ㅎㅎ

조식 꾸겨넣고. 스벅이 커피한잔 하면서 . 게임상의 하면?  아침이 무척 화창함을 느낍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