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강친에 들립니다 ㅎ

유명 연예인 파문도 있었는데

역시 바카라는 남일이 아니군요 ㅋㅋㅋㅋ


여하간에 저는 요즘 열심히 일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일전에 아랫집에 물이 새는 거 때문에 설비관련

질문도 올리고 했는데


정말 공사 공사 대 공사를 해서 대충 잡긴했는데

거진 500만원 돈 들였던 것 같네요.


거주한지 3년도 지났고, 지금 지내는 빌라 자체가 연식이 좀 되어

다시 대출을 알아보고 가려고 하니


뭐 1금융 주담대 등등.. 이자가 예전같지 않네용

그나마 좋은게 디딤돌대출인데 제가 미혼이라 크게

혜택도 없는 듯 합니다 ㅋㅋ 소득부분도 걸리구요

우선 이 부분은 조금 더 자세하게

알아봐야 할 것 같아요.


여하간에 아쉬운게 역시 돈 입니다.. ㅋㅋ

몇 천 더 있었어도 어차피 대출은 받아야 했겠지만


여기저기 게임하느라 퍼준돈.. 있었더라면

부담은 덜 했을텐데~ 하는 마음이 드네요 ㅋㅋㅋ

동시에 천만원만 해서 날라갔다 올까 하는 생각도.. ㅋㅋ


하지만 저는 완전 바카라 초보인걸 느껴버렸기 때문에

접어두기로 하고.. 추후에 길게 여유가 생겨 해외여행을 가면

마바리 구경이나 조금 하다 와야겠습니다.


날씨가 좀 풀리는 듯 싶더니 다시 폭염이네요~

강친 회원님들 모두다 더위 조심하시고

항상 건승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